Jeju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제주의 숨결, 춤으로 물들다! – 제주국제무용제
'제주국제무용제(JIDANCE)'는 국내외 무용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춤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 무용 축제다. 현대무용, 전통무용 등 폭넓은 장르를 선보이며 예술성과 창의성을 증진하고,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무대 연출로 지역의 독창성을 알린다.
이 축제는 신진 무용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여 차세대 예술인을 발굴하고, 일반 관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중과 소통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또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며, 해외 무용단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협력을 확대한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제주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워크숍과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예술교육의 기회를 넓히며, 매년 개최되는 제주도의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궁극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예술 축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 2023년 제1회 개최 |
7월 23일 개막 개막공연: 제주도립무용단 〈제주의 천고〉, 툇마루 무용단 〈해변의 남자〉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무대 연출로 큰 주목 제주도립무용단은 지역 유일 공립 무용단으로 매년 핵심 역할 |
| 2024년 제2회 개최 |
제33회 전국무용제 제주 개최 전국 16개 시·도 대표 무용단 참여 경연 및 다양한 부대 행사 진행 제주가 국내 무용계의 중심지로 부각 |
| 2025년 제3회 개최 |
포르투갈·리투아니아·일본·스페인·미국 등 9개국 무용가 참여 야외 무대·올레길·문화공원 등 특유 공간 공연 전통음악과 춤의 결합, 청소년·관객 참여 워크숍·포럼 등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 |
| 개최시기 | 매년 7월경 |
| 참여방법 |
- 공연 참가: 무용수, 무용단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제출 - 관객으로 참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
- 2025년
- 2024년
- 2023년


